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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7회 줄거리

by 로모코 2023.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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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7회에서는 산영은 우진의 정체를 조사하다 학생들이 변사한 것을 알게 되고, 그 범인이 우진임을 의심하다 해상의 집에 우진이 살았음을 알게 됩니다. 해상은 최만월의 후손에게서 최만월이 의뢰를 받아 태자귀를 만들었고, 그 의뢰자가 자신의 조부모들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배후에는 나병희가 있었던 것입니다.

 

 

악귀 인물관계도

 

▶ 악귀 6회 줄거리 다시 보기

 

악귀 6회 줄거리

악귀 6회 에서는 해상은 배씨댕기와 옹기조각을 들고 자신의 할머니인 나병희를 찾아가게되며, 차갑게 대합니다. 산영은 악귀가 어머니를 해할지 몰라서 화원재로 들어가고, 아귀의 출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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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7회 줄거리

악귀_7회악귀_7회

산영은 악귀를 만들었다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 우진에게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묻습니다. 우진은 말해주면 해상을 놓아줄 거냐고 물으며, 최만월을 찾아보라고 합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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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하고 난 우진은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해상의 집을 돌아보던 산영은 배씨댕기와 옹기조각을 발견하게 됩니다. 옹기조각을 만지는 순간 산영은 이목단이 죽어있는 모습을 기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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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을 만든 무속인을 찾아간 해상은 금줄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는데,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죽은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경을 읊어 달라고 했었다고 합니다. 장부에 이름을 보니, 염해진 즉, 염해상의 동생이었던 것입니다. 구강모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둘째는 죽어야 한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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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우진은 어머니가 죽은 후 아버지 김치원을 따라 나병희의 저택으로 와서 같이 살게 됩니다. 우진은 나병희의 집을 마구 돌아다니며, 나병희 서재에 있는 카메라 등과 같은 물건을 탐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녁에 몰래 서재에 들어와 카메라를 훔치려던 중에 최만월의 자료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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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영은 해상에게 숨기는 것 없냐고 물어보지만 아무런 답을 얻지 못하고, 혼자 우진을 찾아보려 합니다. 우진의 교복에 있던 마크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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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은 이홍채에게 찾아와서 서문춘이 해상과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알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캐피털회사를 운영하는데, 이홍채가 진급할 수 있을 만큼 고급정보를 주겠다고 합니다. 홍채는 이를 거절하지만, 공익을 위한 거라며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알려주면 보상하겠다고 합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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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은 서문춘을 만나 자신의 어머니가 구강모와 알던 사이였고, 자신의 집에도 악귀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서문춘은 손에 흉터를 남기고 목매어서 자살한 사건이 하나 해상의 어머니, 목단의 기사를 쓴 기자 말고 한 명이 더 있었다고 합니다.

 

그건 바로 태자귀를 만들었던 최만월의 자살사건이 이였습니다. 최만월도 경찰서에서 누군가가 나타나자 경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철창 안에서 목매서 자살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 기록에는 악귀를 막을 수 있는 5가지 물건의 목록도 적혀있었습니다.

 

붉은댕기, 옹기조각, 흑고무줄, 옥비녀, 초자명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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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은 최만월을 더 알아보기 위해 서문춘에게 부탁해서 알아낸 최만월의 후손을 찾아갑니다. 마찬가지로 박수무당이었습니다. 최만월의 조카 손자였던 박수(조현철-특별출연)는 최만월이 남겼던 장부를 해상에게 보여줍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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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댕기는 태자귀를 만들 때 쓰던 물건이었다고 하며 1958년 장진리가 가뭄과 흉작으로 너무나 힘든 시기였고, 누군가의 의뢰로 그 일대에서 가장 용하다는 최만월에게 누군가 그때는 상상할 수 없는 큰돈을 주며, 태자귀를 만들어달라고 의뢰를 했었고, 마을 사람들의 묵인하에 이목단을 죽였서 태자귀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장부에 있던 어음의 발행인은 중현상사였습니다. 중현상사? 중현캐피털?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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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영은 홍채에게 1999년에 자살한 우진을 찾아달라고 부탁합니다. 홍채는 그때 자살한 학생은 없지만, 그 학교에서 이상한 변사사건이 많이 일어났다고 이야기합니다. 산영은 일전의 윤정이의 사건과 비슷하다며, 우진과 같은 아귀와 연관된 사건이라고 알게 됩니다.

 

 

홍채는 산영에게 해상이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산영은 해상은 귀신을 본다며, 자신도 본다며 귀신이야기를 하자 홍재는 여전히 믿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진이 다니던 학교에 같이 도와주러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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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온 홍재와 산영은 그때 학교에서 변사사건이 많이 일어났었는데, 그 죽은 아이들의 물건들을 우진이 가지고 있었고, 그때 우진의 담임이었던 교장은 왜 죽은 아이들의 물건을 가지고 있었느냐는 물음에 "왜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라고 대답한 우진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우진은 자살을 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죽은 후부터 이상해졌고,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합니다.

 

악귀_7회악귀_7회

산영은 우진의 생활기록부에 있는 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나병희가 전화를 받습니다. 산영이 최만월을 찾고 있다고 하자, 별안간 나병희는 절규에 찬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산영은 홍채를 통해서 우진이 살던 집이 해상의 집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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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춘은 해상에게 이목단 사건을 조사했던 형사들이 모두 직권면직이 되었는데, 그 사유가 뇌물이었다고 합니다. 즉 누군가에게 거액의 뇌물을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홍재는 해상의 집안을 조사한 내용을 산영에게 보여줍니다.

 

 

해상의 증조할아버지가 1938년에 중현상사를 설립하고, 일제강점시대까지는 흥했었는데, 6.25 이후에 자금난에 시달렸고, 1958년에 1958년에 해상의 할아버지인 염승옥이 중현상사의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로 갑자기 중현상사가 커졌고, 그 이후로는 신흥재벌이 될 정도로 급성장했다고 합니다. 그 중현상사가 지금의 중현캐피털이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중현상사를 사람들은 삼도천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중현상사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은 모두 죽었기에 그렇게 불리었다고 합니다. 

 

1958년 중현상사가 갑자기 급성장한해가 이목단이 죽었던 해였습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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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해상은 할머니 나병희를 찾아와서 배씨댕 기를 보여주며 진실을 말해달라고 합니다. 사실 해상은 최만월의 어음 발행인이 중현상사라는 것을 확인하고, 법인등기부를 떼어보고 중현상사의 사장이 자신의 할아버지 염승옥이었던 것을 이미 확인한 터였습니다. 그러자 나병희가 그때의 일을 말해줍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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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현상사가 어려워지자 해상의 할아버지는 최만월에게 의뢰해 목단을 살해한 후 태자귀를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목단이 최만월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피에 묻은 댕기를 염승옥이 집어 들자 염승옥의 그림자가 악귀의 형상을 합니다. 즉 악귀에 씌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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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와 태자귀가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악귀는 대를 이어 전승되며, 악귀에 씐 사람은 악귀와 함께 원하는 것 모두를 이룰 수 있다고 하며 거기에는 대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가는 자손의 피, 즉 둘째 자식이었던 같으며, 나병희는 자신들이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질 수 있다면 악귀든 뭐든 상관없다고 합니다. 

 

결국 나병희와 염승옥이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서 이목단을 죽여 태자귀를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병희는 이렇게 사치를 누리고 살게 된 것이 누구 덕이라고 생각하냐며, 이야기하자 해상은 단 한순간도 행복했던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서 묻자, 나병희는 해상의 아버지가 죽자 해상에게 악귀를 씌우려고 했는데, 해상의 동생이 죽은 것 그리고 악귀의 정체를 알게 되었던 해상의 어머니가 해상에게 악귀가 씌는 것을 막으려고 하다 죽었던 것이라고 하고 해상이 악귀에 씌었으면, 지금보다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해상은 오열하며 집밖으로 나갑니다.

 

산영은 황새가 보여준 사진을 보다가 목단이 죽어있는 창고 같은 곳에 중현상사의 간판이 세로로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갑자기 차 밖으로 방황하는 목단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비 오는데 홍채의 차에서 뛰쳐나가 목단을 따라갑니다. 목단의 기억이 떠오르게 되면서, 계속 쫓아갑니다. 

 

악귀_7회

목단이 최만월을 쫓아서 들어간 집이 염해상의 집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알게 된 산영은 오열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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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영은 해상의 집 앞에서 넋이 나간 해상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사치스럽게 좋은 집에서 살아서 좋았냐고, 절규합니다.

 

 

어머니의 죽음과 태자귀의 진실을 알게 된 해상은 모든 것이 무너진 듯 아픔을 느끼며, 삶을 포기하려는 듯 한강 다리 위로 갑니다. 우진이 나타나자 해상은 왜 다 알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냐고 하자 우진은 이렇게 될 줄 알았기에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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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이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카메라를 훔치러 나병희의 서재로 갔다가 나병희와 구강모가 한 이야기를 들어서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구강모는 장진리에서 염해상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고 태자귀를 만들어서 자기 집안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듣었고, 악귀를 없애는 방법은 해상의 어머니에게 알아냈고, 악귀를 씌는 방법을 나병희에게 알려달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나병희는 구강모를 쫓아내면서 다시 연락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진은 그때 모든 것을 알았고, 그 좋은 집, 좋은 물건들이 모두 어린 여자 아이를 죽여서 생긴거라는 것이라고 해상에게 말합니다.

 

해상은 알게 된 이 모든 사실에 너무나 괴로워했고, 왜 이야기 하지 않았냐고 하자 우진은 널 위해서, 이렇게 될 줄 알았어서 아무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진이 소지품을 강에 버리면서 작심한듯 자살을 하려 하자 다리 주위에 있던 귀신과 같은 기운들이 몰려옵니다.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귀신들이 붙는다는데, 그런 종류의 귀신들인 것 같습니다. 

 

악귀_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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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우진은 해상에게 위험이 닥칠 위험을 느끼고, 우진은 해상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귀신같은 기운들에게서 휩싸여서 몸을 던지고 맙니다. 해상은 우진마저 그렇게 가자, 우진의 이름을 외치며, 자신을 혼자 내버려 두고 가지 말라고 울부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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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영은 화원재로 되돌아왔습니다. 산영은 악귀에게 네가 당한 일이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라며, 자기는 그 사람들처럼 살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위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죽을 걸 아는데, 그 대가로 행복하게 부유하게 살지 않을 거라면서, 네 이름과 사연 모두 다 알았으니, 네가 있어야 할 곳으로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

 

너희들이 먼저 나를 원했어. 네 아빠가 그랬던 것처럼 너도 나를 원하게 될 거야라며 악귀가 속삭입니다. 그 이후로 산영의 눈이 보이지 않게 되면서 악귀 7회가 끝이 납니다.

 

 

 

악귀 7회 하이라이트 영상

 

악귀 8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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